울산 농협지역본부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자재의 무상공급을 확대하는 등
농가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농협은 산하 17개 지역 농협에서
각 농가에 무상으로 나눠주는 비료와 농약,
사료 등의 영농자재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48억여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이에앞서 지난 2월 비료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유기질 비료 17억여원 어치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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