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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소수당 한계 느껴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6-23 00:00:00 조회수 121

민주노동당 소속 울산시 의원들이 오늘(6\/23) 제4대 전반기 의회를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소수당의 한계를 실감한 전반기였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의장단 선출 규칙과
학원 심야학습 조례안이 번번히 부결되고 예산심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전반기는 의회의 기능이 실종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하반기 의회에서는
개혁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의정활동을
펴겠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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