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한 중학교가 실시한 학생 신체
검사에서 1명의 학생이 결핵으로 드러난데
이어 같은 반 학생 20명도 결핵 양성반응을
보여 보건 당국이 정밀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보건소는 이 반 학생 20명이
간이검사인 피부 반응검사에서 결핵 양성반응을
보여 정밀한 진단을 위해 오늘(6\/23) 학생들에
대한 X선 촬영 등 정밀검사를 벌였습니다.
학교측은 결핵에 걸린 학생을 격리한 가운데
양성 반응을 보인 학생들에 대한 정밀 검사
결과는 앞으로 2-3일 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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