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발생한 남구 무거동 빌라화재 때
질식위험에 빠진 이웃 주민을 구한 68살
김일천씨와 56살 정규대씨 등 2명이 남부
소방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화재가 난 4층 빌라 옆 건물에 살던 이들은
불이 난 뒤 연기가 윗층으로 퍼져 4층에 살던
63살 정모씨가 고립돼 있는 것을 보고, 자체
보관중이던 사다리를 이용해 정씨를 구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