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6\/23) 여성 운전자의
승용차를 강제로 세워 금품을 빼으려 한 36살
임모씨 등 2명에 대해 강도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울주군 청량면 중리의 모 사찰 진입로에서 50살
박모씨의 차를 세운 뒤 박씨를 폭행하고 돈을 뺏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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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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