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 기습폭우로 인해 가지산 터널
입구 도로가 붕괴된 이후 보강 공사가 한달
넘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밀양간 통행 운전기사들에 따르면
가지산 터널 통해 차단으로 구 밀양 터널
우회에 따른 연료비 부담과 통행 시간 연장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최근 화물연대 파업과 장마가 겹쳐 공사가 늦춰지고 있다며 다음주중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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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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