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조기입학생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입학 유예 아동은 해가 갈수록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만5세에 입학하는
조기입학자수가 지난 2천1년 113명을 정점으로
해마다 줄어들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50명,
올해는 32명이 한해 일찍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반면 초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지만 입학을
1년 미룬 1,2월생의 입학유예 아동은 지난
2천3년 천100여명이었지만 올해는 천50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부터 초등학교 입학
기준이 1월1일로 변경되면 이같은 일이 사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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