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대기업에 비해 열악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 자문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자문단은 울산과 부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와 회계사,세무사,경영지도사 등
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중소기업의 상담 신청을 받아 법률과 세무,
회계 등 각 분야별로 지원활동을 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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