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울산시당을 이끌어 갈 차기 위원장 선거에 임동호 현 시당위원장과 한재화 울주군지역위원장이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김석암 사무처장은 개인사정을 이유로 후보
등록하지 않았으며 통합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는 내일(6\/23) 오후 5시 문수 컨벤션 센터에서 대의원 185명의 투표로 치러집니다.
한편 내일 대의원 대회에는 손학규, 박상천
당 공동대표와 원혜영 원내대표와 함께 당대표 후보 3명도 함께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는
유세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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