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옥동 목요 정기 시장을 전면 폐쇄해 상인과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신정 홈타운 아파트 일대 금요 시장이 내년부터 전면
폐쇄됩니다.
남구청은 금요 시장을 올 연말까지만
운영한 뒤 내년부터 자진 철수하기로 금요 시장 상인들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이같은 정기 시장에서 유통되는
상품은 유통기한 등이 없어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고 상인 80% 이상이 외지인이여서 지역
상가에 피해를 주고 있다며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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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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