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돼 내년 5월 완공되는
울주군 진하-강양간 인도교에 대해 명칭공모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인도교 명칭과 관련해 명선교,비학교,강진교,회야교,일신교 등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기타의견도 접수하고 있습니다.
진하-강양간 인도교는 야간경관조명과 인도교 주변 공원조성으로 진하해수욕장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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