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의 총파업 철회 이후 울산지역에서도
어제(6\/21) 글로비스에 이어 오늘(6\/22)
삼양사가 운송료 19.9% 인상에 합의하는 등
사업장별 운송료 협상이 대부분 타결되고
있습니다.
사업장별 협상이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울산지역의 물류 운송도 대부분 정상화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한국석유와 SK 2개
사업장이 협상에 진통을 겪으며 150여명의
화물연대 조합원이 파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표준임대차계약서 조기 정착 등을 요구하고
있는 건설노조는 아직 협상에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요구조건이 관철될 때까지
파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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