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화물연대가 운송에 복귀함에 따라 컨테이너 물동량이 늘어나 안전 사고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화물차 운전자들이 이번
파업동안 밀린 화물을 빨리 운송하겠다는
조급한 상태에서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고속도로 화물차 사고비율은 전체
사고의 38%를 차지했으며, 졸음과 과속이
사고 원인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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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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