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배구
월드리그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설욕전을
노리던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이 이틀 연속
역전패를 허용했습니다.
한국은 신영수, 문성민을 앞세워 1,2세트를
잇따라 챙기며 먼저 승기를 잡았지만
3,4세트에서 급격히 서브 리시브가 흔들리며
무너졌고 결국 마지막 세트까지 내주며 풀세트
접전 끝에 패했습니다.
한편 동천체육관에는 정원 보다 많은 관중이
몰리며 많은 시민들이 입장권을 구하지 못해
발길을 돌렸고, 입장권을 예매한 일부 관객들도
입장을 하지 못해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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