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월드리그 배구 대회가 만원 관중의 열기속에
첫날 경기를 치렀습니다.
풀세트 접전끝에 아쉽게 경기를 내 줬지만
내일 설욕전을 기약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스파이크 + 관중환호
공격수의 손을 떠난 공이 상대편 코트에
내리 꽂힐 때 마다 관중들의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전광석화 같은 공격이 이어지면서
동천체육관은 관중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세계 랭킹 4위 이탈리아에 맞서 대한민국은
패기와 조직력으로 똘똘 뭉쳤습니다.
문성민은 고비 때 마다 공격 득점을 올려
1세트와 3세트를 따내며 17연패의 사슬을
끊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4세트와 5세트 들어 젊은 선수들의
범실이 이어지며 다잡은 경기를 이탈리아에
헌납했습니다.
◀S\/U▶경기가 열린 동천체육관에는 7천여명의
관중이 찾아 배구의 매력을 만끽했습니다.
울산에서 처음 열리는 배구 월드리그의
열기는 계단과 복도까지 배구팬들로 가득
채웠습니다.
◀INT▶전희재 \/울산시 배구협회장
1승 25패라는 절대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내일 경기에서는 이탈리아를
누를 수 있을 지 배구팬들의 눈과 귀가
동천체육관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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