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의 평균 가격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주들어
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천 904원으로 전주보다 3원 가량 내리는 등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경유값도 지난주 2.72원이 내린데 이어
이번주에도 6원가량 내린 천 913원에
거래됐으며, 지역별로는 남구가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가격이 각각 천928원과 천933원으로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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