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와 현대자동차의 올해 대각선 임금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지부가 오늘(6\/20)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금소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쟁의 조성
신청에 이어, 조만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발생 결의를 할 예정이며 오는 26일부터
이틀동안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지부는 이와같은 파업 수순과는
별도로 오는 25일과 26로 예정된 회사측과의
임금 교섭에는 계속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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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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