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서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동해가스전이 시설 확장과 정기 점검 등을 위해 현재 조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동해가스전 인근에서 추가
발견된 가스층과 배관을 새로 연결하고 2년
단위로 실시하는 정기점검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가스 생산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늦어도 7월말까지 점기
점검 등을 끝내고 오는 8월부터는 가스 생산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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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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