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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창업.경영자금 신청자 몰려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6-20 00:00:00 조회수 86

울산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위해
배정된 창업과 경영개선자금이 신청자가 크게 몰리면서 조기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상공인 지원센터가 이달들어
올 하반기 울산지역에 배정된 100억원 규모의
창업과 경영개선자금 지원 신청을 받은 결과
불과 8일만에 190여명이 몰려 자금이 모두
소진됐습니다.

이와 같이 창업.경영자금 지원 신청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대출금리가 시중은행보다
싼데다 올들어 조류 인플루엔자와 광우병 파동 등으로 자금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급격히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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