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결핵 어린이를 돕기 위해 울산시와
울산지역 기업체가 마련한 성금 1억 5천만원이
조만간 세계 결핵제로운동 본부에
전달됩니다.
이같은 성금은 결핵 어린이 5천명의 6개월치
영양제와 치료약을 구입할 수 있는 비용으로,
북한 결핵 어린이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결핵 제로 운동본부는 30만명에 이르는
북한 결핵 어린이를 돕기 위해 지난해 설립된
단체로, 성금 30억원 모금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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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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