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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본격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6-20 00:00:00 조회수 0

◀ANC▶
화물연대가 파업 일주일만에 집단 운송거부를
철회한 가운데 오늘(6\/20)부터 각 사업장별
협상을 벌이게 됩니다.

파업 닷새째를 맞은 건설기계노조는
오늘 울산시와 업체 대표와 쟁점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어제 협상타결로 집단 운송거부를 철회한
화물연대 울산지부가 오늘부터 개별 사업장과
본격적인 협상을 벌이게 됩니다.

울산지역 13개 사업장 가운데 이미 개별
협상이 타결된 kcc 라파즈코리아, 노벨리스
코리아 등 3개 업체는 오늘부터 운송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또 그동안 파업에 동참해 왔던 비노조원들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운송에 복귀할 것으로
보여 울산항의 물류 운송 차질이 서서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건설기계노조와 울산시, 업체와의 협상이 오늘 오후 4시 울산시 교통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파업 장기화의 분수령이 될 이번
협상에서는 표준 임대차 계약서 작성문제와
함께 유류비 인상 문제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노조는 일단 10곳의 관급공사 현장의 표준
임대차 계약서 작성에 초점을 맞추고 울산시와 업체를 압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모든 관급공사에 표준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지만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관급공사 현장은 기존 계약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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