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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옹기마을 관광자원화 박차

입력 2008-06-19 00:00:00 조회수 124

◀ANC▶
내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옹기엑스포를 앞두고 울주군 외고산 전통옹기마을 관광자원화사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숨쉬는 그릇 옹기를 제작하는 전통옹기마을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이 새롭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최대의 옹기 집성촌으로 50년전만
해도 400여명의 옹기장인들이 활동했으나
지금은 11개 옹기장에 40여명의 장인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옹기장인을 비롯해 61세대 143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외고산 옹기마을은 현재 200억원이 투입돼 마을 개조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방과 가마보수 공사를 비롯해 교육체험
시설인 옹기아카데미관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옹기문화 전시관과 야외공원광장,옹기를
이용한 발효식품관,황토체험관과 찜질방 등도 공사에 착수했거나 착공 예정입니다.

◀INT▶이유석 팀장 울주군 문화관광과

옹기마을 관광자원화사업은 연말 공사를
마무리짓고 시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세계옹기엑스포가 열리는 내년을
기점으로 한해 6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외고산 옹기마을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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