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 선출을 위한
대의원 대회가 당초 일정보다 이틀 연기된
오는 23일 열릴 예정입니다.
통합민주당 울산시당은 영남권에 대한 대의원 배분 문제로 갈등을 빚어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지만 중앙당이 영남권 일부 지역
위원장을 새로 뽑는 등 진전이 있어 대의원
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에는 모두
185명의 대의원이 투표에 참여하며 현재 임동호 공동시당 위원장과 김석암 사무처장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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