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열리는 제 42회 처용문화제 때
재울 외국인의 가면 퍼레이드를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처용문화제가 월드뮤직
페스티벌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점에 착안해
재울 외국인들과 시민들이 가면을 쓰고 축제를 즐기며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각국 대사관에 해당 국가 고유의
가면에 대한 정보제공 등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재울 외국인들에게도 축제
참가를 당부할 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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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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