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9) 오후 화물연대와 컨테이너운송
사업자협의회가 협상을 타결한 가운데
내일부터 울산지역 각 사업장별 협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협상 타결에 앞서 이미 오늘 오전부터
비노조원들의 업무 복귀가 잇따르면서 울산과 온산항에는 파업 첫날 10% 대까지 떨어졌던
운송률이 오늘 50% 이상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한편 화물연대 울산지부는 집단 운송거부는
철회됐지만 13개 사업장별 협상이 타결될
때까지 파업을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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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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