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건설기계노조가
오늘(6\/19)은 울산국립대 건설현장 앞에서
표준계약서 정착과 유류비 현실화를 요구하는 파업 집회를 가졌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관급 공사현장 가운데
표준계약서를 작성한 곳이 단 한 곳도 없다며 표준계약서를 작성할 때까지 울산 국립대 등
10개 건설현장에서 파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건설업체, 건설노조는
내일(6\/20) 협의에 나설 예정이어서 내일이
이번 파업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