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미망인 초청 위안행사가 오늘(6\/19)
7765부대 2대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미망인 70명이 참가해
군장비와 무기를 직접 만져보고, 실제 사격
훈련을 하는 군생을 체험했습니다.
또 20대 군장병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등
호국 영령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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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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