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6\/19) 중고차
주행거리를 조작한 혐의로 38살 문모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조작을 의뢰한
중고차 매매상 업주 등 1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울산 등 전국 중고차 매매상으로부터 디지털
주행거리계를 조작해달라는 의뢰를 받고
노트북 장비를 이용해 주행거리계 300대를
조작해주고 2천4백만원 상당의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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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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