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19) 생활비 마련을 위해 교회를 돌아 다니며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중학교 2학년 최모군 등 2두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가출 상태인 최군 등은 지난
13일 남구 야음동 모 교회에서 155만원 상당의
음향 기기를 훔치는 등 교회 세곳을 돌며
220만원 상당의 금훔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또 중구 학산동 모 빌라에
주차된 승용차 유리창을 깬 뒤 조수석에 있는 가방 등 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16살
정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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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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