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의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울산지역 유통업계도 상품 운송 등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소규모 입점방식이어서 물류 부담이 적은데다
물류 규모가 큰 대형마트 역시 대부분 자체
물류센터 소속 차량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화물연대 파업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업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아예 산지에서 물류센터로의 상품 운송에
차질을 빚을 수 밖에 없어 관련업계가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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