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그룹의 물류 자회사인 글로비스가
화물연대와의 운송료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글로비스와 화물연대 울산지부는 오늘(6\/19)
새벽까지 17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 끝에
오는 8월 1일부터 운송료를 22% 올리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또 유가 연동제를 3개월 후에 다시 협의하기로
했으며 글로비스가 기사 휴게 편의시설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잠정 합의안은 오늘 중으로 현대 카캐리어
분회 전 조합원을 상대로 한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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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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