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8) 저녁 5시 50분쯤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 모 식품납품업체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보관중이던 밥상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사람이 없는 비닐하우스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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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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