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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추진사업 탄력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6-18 00:00:00 조회수 98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이용 합리화
대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올 한해동안 모두 46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발전설비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 온산하수
처리장에 100킬로와트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연내에 설치하는 것을 비롯해 천상정수장과
회야정수장에도 200킬로와트급 태양광 발전
시설을 각각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주요 도로 119개소에 전력소모가
적은 LCD교통신호등을 설치하고 울주군 웅촌면
사회복지시설 성모의 집에 70제곱미터 규모의
태양열 온수 공급 설비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신재생 에너지 구축사업을 시작한
지난 98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31억원을
투입해 11개 시설과 학교 등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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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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