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 6일째인 오늘(6\/18) 울산지역 각 공단에서는 수송률이 15%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들은 오늘도 250여명이 울주군 청량면 덕하삼거리 등 공단 곳곳에서
선전전을 벌인 가운데 비조합원들도 대부분
운행을 멈춰 공단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석유화학공단에 전기와 스팀 등 동력을
공급하는 한주는 석탄 재고가 바닥나 위기에
처했으며,태광석유화학 1공장과 효성,카프로
등의 제조업체들도 제품 수송 차질로 한계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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