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엄창섭 울주
군수의 공백이 장기화되자 공직사회에서
엄군수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주군 공무원노조는 내부 전산망을 통해
6급이하 직원들을 상대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696명 가운데 170명이 참여해 78.2%인 133명이 엄군수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공직사회 내부에서도
엄군수의 공백상태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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