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R) 타결 실마리 풀까?(투데이)

이돈욱 기자 입력 2008-06-18 00:00:00 조회수 93

◀ANC▶
화물연대 파업 6일째에다 건설노조 파업
3일째를 맞는 오늘(6\/18) 노사 양측간의
교섭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류와 건설이 거의 마비 상태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파업 6일째를 맞는 오늘 화물연대 울산지부는
운송료 인상 등을 놓고 글로비스와 교섭에
나섭니다.

화물연대 현대 카캐리어노조는 글로비스가
교섭에 나오지 않자 지난 9일 울산에서 가장
먼저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교섭에서 어느정도 의견 차이를
좁힐 경우 나머지 업체들과의 교섭도 진척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회사와 노조 간의 의견차는 여전히
큰 편이어서 극적인 타결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어제 상경투쟁을 마치고 돌아온
건설노조는 오늘부터 울산에서 본격적인
투쟁에 들어갑니다.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오늘 아침 시청 남문
광장에서 집회를 가진 뒤 각 사업장을 방문해
비조합원들의 파업 참여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파업일정과는 별개로 울산시와 울산의
건설현장 소장들과의 면담 형식의 교섭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파업 일정은 그대로 진행되지만 한편으로는
노사 양측간의 교섭 움직임도 보이고 있어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풀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