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내년부터 초.중.고등학교의
학력수준을 4단계로 구분해 공개하기로 한
가운데 교육단체들의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울산 교총은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성적 공개가 필요하다고 밝힌 반면
전교조 울산지부는 학교별 성적이 공개되면
농어촌 지역 학교 기피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결국은 공교육 저해 요인이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는 각 지역과 학교,
학생들의 성적 수준 향상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성적을 4단계로 나눠 공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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