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와 건설기계노조 파업이 계속되면서
지역 산업계가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울산항에는 오늘(6\/17) 오전까지 그동안 미리
반입된 화물로 수출선적이 이뤄졌지만, 화물
반입량이 닷새째 평소의 20% 수준에 그치면서 내일부터는 수출선적을 하지 못하는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공단과 각 기업체 사업장에도
원료 반입과 제품 출하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생산 중단과 축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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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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