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와 건설기계노조의 파업으로
울산과학기술대학교 등 울산지역 10곳의 주요 관급공사가 오늘(6\/17)부터 전면 중단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파업으로 울산과학기술대와
길천산업단지 등 10곳의 공사장에 철근 등
원자재 반입과 공사트럭 출입이 중단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울산국립대의 개교 차질이 우려되는 등
관련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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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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