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투표 부결 논란이 일었던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참여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오늘(6\/17) 산별중앙교섭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현대차지부의 투표결과는 의미가 없는 것이며 금속노조가
재적대비 57%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으므로
현대차지부도 파업에 참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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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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