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지난달 실시한 자체
모의고사의 문제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논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대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모의고사 문제 출제 위원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영남권의 다른
교육청과 연합 출제를 통해 문제의 완성도를
높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도 교육청 가운데 자체적으로 문제를
출제해 모의고사를 치른 것은 서울과 경기,인천
,대전에 이어 울산시교육청이 5번째로 시도한 것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