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지표종으로 알려진 반딧불이 체험행사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동안 울산대공원과
들꽃학습원 등에서 열립니다.
반딧불이 체험행사는 반딧불이 전시와
모형 만들기,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등으로
진행되며, 들꽃학습원에 설치된 반딧불이
생태관에서는 반딧불이 복원사업 설명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반딧불이는 우리나라에 모두 8종이 서식하며,
울산에는 이중 애반딧불이 등 3종이 석남사와
범서 천상 등 일부 지역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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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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