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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하던 40대 홧김에 방화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6-17 00:00:00 조회수 135

어젯밤(6\/16) 11시4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불이나 거실 등을 태워 3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에 사는 40살 이모씨가
부부 싸움을 하다 화를 참지 못하고 이불에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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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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