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16) 11시4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불이나 거실 등을 태워 3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에 사는 40살 이모씨가
부부 싸움을 하다 화를 참지 못하고 이불에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