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6) 오후 5시 50분쯤
울주군 진하리 앞바다에서
43살 김모씨가 실종된지 11일만에
바다에 숨진채 떠있는 것을
산책나온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김씨는 지난 5일 오전,
익사체로 발견된 곳에서 2km 떨어진
명선도 앞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도중
기어변속에 따른 진동으로 뱃머리에 앉아있다 바다에 떨어져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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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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