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울산지역의
상가 임대료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의 최근 조사 결과 올해 울산지역의
상가 임대료는 제곱미터당 만4천700원으로
지난해보다 천원 가량 하락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서울은 5만 3천600원으로 울산보다 평균
3.6배 가량 비쌌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울산지역의 경우 게임업과
유흥업소가 밀집한 남구 달동과 삼산동 상권이
최근 침체되면서 임대료 하락을 부추긴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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