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AI방역대책본부는 지난 4월말
울주군 웅촌면의 한 토종닭 사육 농가의 고병
원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후 내린 이동제한
조치를 오늘(6\/16)자로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AI 방역과 검문을 위해 설치해
운영하던 웅촌면 대복리와 삼동면 하잠리 등
5곳의 방역초소도 철수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AI가 발생한 부산 기장지역과 경남 양산시 경계지역은 해당 발생지역 해제
때까지 방역 조치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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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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