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북정,복산 B-04 재개발 사업이 주민
동의서를 얻는 과정에서 불법 논란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중구 북정,복산 B-04 재개발지역 일부
주민들은 추진위원장이 주민 동의서를 받는
과정에서 홍보요원을 고용하면서 주민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3억여원을 사용했다며 추진
위원장의 비용사용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중구청은 현행 도시계획정비법상 홍보요원
고용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투명한 사업추진을 위해 추진위에 비용사용 여부를 주민들에게
적극 알릴 것을 당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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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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