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대구.경북.경남 등 영남권 5개 광역 시도 정무부시장.부지사들이 오늘(6\/16)
저녁 부산 롯데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영남권 자치단체들의
공조를 통한 상생방안과 공동 발전전략 등이
심도있게 논의됐습니다.
오늘 간담회에 앞서 영남권 5개 광역
단체장들은 지난달 말 대구에서 모임을 갖고
영남권 신국제공항의 조속한 추진 등을 정부에
공동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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