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등록된 외국인 수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는 지난달 말현재 울산에 사는 등록 외국인 수는 모두
만 4천32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만천100명에 비해 무려 30%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직업별로는 중국동포 방문취업이
4천100명으로 가장 많고, 외국인 근로자
3천700명, 조선소 선주 감독관 770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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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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