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동계체전에서 울산시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겨 준 구영중학교 1학년
김동우 선수가 스키 국가대표 꿈나무에
선발됐습니다.
김동우 선수는 지난달 태릉
체육과학 연구원에서 열린 체력과 경기력
테스트에서 참가 선수 30명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으로 국가대표 전 단계인 꿈나무에 선발돼
내년 상비군 선발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10명의 스키 국가대표
꿈나무 선수들은 다음달 초 양산 에덴벨리
스키장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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